HBV1 B형 간염 보균자 정기검진: 건강한 보균자라는 오해와 관리 가이드 📌 요약'건강한 보균자'는 위험한 오해입니다.B형 간염 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고 숨어 있으며,6개월마다 정기 검진으로 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"저는 그냥 보균자라서 치료는 안 해도 된대요."건강검진에서 B형 간염 보유자로 확인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.과거에는 '건강한 보균자'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, 현재 의학계는 이 표현을 더 이상 쓰지 않습니다. 바이러스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면역 체계에 의해 잠시 억눌려 있을 뿐이며, 언제든 재활성화되어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본 글에서는 대한간학회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B형 간염 보유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우리나라 B형 간염 현황유병률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약 3~4%가 B형 간염 바이러스(HB.. 2026. 1. 14. 이전 1 다음